[뉴스] 현대글로비스, 물류센터 재고관리에 자율비행 드론 투입

  • 7월 30,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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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GMA 내 통합물류센터(CC)의 재고관리에 투입된 자율비행드론의 모습(사진제공=현대글로비스)

현대글로비스가 미국 조지아주 현대차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 통합물류센터에 자율비행 드론 2대를 도입해 자동차 반조립부품(KD) 재고 조사에 활용하고 있다. 드론 투입으로 조사 시간이 기존 대비 90%(평균 300분→30분) 이상 단축됐으며, 고지대나 사각지대의 물품도 정확히 파악 가능해 업무 효율성이 크게 향상됐다.

드론은 GCS 시스템과 연동돼 ‘빈(Bin)’ 단위로 촬영하고 데이터를 자동 분석해 재고를 파악한다. GPS 없이 비전 기반 자율비행 기술과 다양한 센서를 활용해 실내에서도 정밀한 조사가 가능하다. 현대글로비스는 해당 기술을 다른 물류센터로도 확대 도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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