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CJ대한통운, 인천GDC에 ‘이동형 로봇 팔레타이저’ 도입

  • 7월 30, 2025
  • ASET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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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이 인천GDC에 이동형 로봇 팔레타이저를 도입해 박스 적재 작업을 자동화하고 물류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이 장비는 AI 비전으로 박스 크기와 도착지를 실시간 인식해 자동으로 분류·적재하며, 최대 4개의 파렛트를 동시에 처리할 수 있는 이동형 구조로 설계됐다.

또한 자체 특허 기술인 ‘로터리 구조 자동 버퍼 시스템’을 적용해 박스 적재 순서를 최적화하고 적재율을 극대화했다. CJ대한통운은 앞으로 반복 작업 자동화를 확대해 작업 환경 개선과 물류 생산성 향상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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